얼마전 레카가 사저로 돌아가시던 날 아름다운 용안은 웃고 계셨지만 눈에서는 별빛같은 눈물이 고여 있던 사진을 보았다.


나는 그날 펑펑 울고 또 울었다...


그 뒤 지인과 만나 술 한잔 하는데 레카 탄핵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가졌었던 지인이다.


그런데 그 레카의 웃고계시면서도 고인 눈물을 보고 지인의 마음이 싹 바뀌었다고 한다.


자신도 모르게 그 사진을 보고 눈물이 흘러내렸다고 한다. 


대한민국 남아로써 아름다운 레카 용안에 눈물 맺힌게 그리 슬플수가 없었다고 한다.


그러더니 그날 술을 많이 마셨다.


레카의 그 별빛같은 눈물이 역풍을 불어 일으키게 한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