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준용은 왜 1년2개월 다니고 3년 근속에 해당하는 퇴직금을 받았는지 해명해야 한다.

 

2) 문죄인은 자신이 속해있는 로펌에 부산저축은행 건으로 수임료 70억원을 챙기게 해줬는데 (물론 본인도 수십억원을 챙겼을테고) 고작 연봉 3450만원을 아들놈한테 챙겨주려고 무리하게 취직을 하라고(?) 했을까?

 

 

김무성 “문재인, 부산저축은행서 70억 수임료 챙겨”

김무성 새누리당 총괄선대본부장은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문 후보가 재직한 법무법인 부산은 2004년부터 2012년까지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70억원의 수임료를 받고 일감을 따냈다”며 “바로 문재인과 그 친구들이 신용불량자들의 등골을 빼내 자신들의 잇속을 챙긴 ‘신불자 게이트’”라고 주장했다. 
문 후보가 속했던 법무법인 부산이 부산저축은행으로부터 ‘신용불량자 채권소멸 시효 연장’ 소송 대가로 신불자 1명당 평균 14만원에 해당하는 70억원 수임료를 받았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