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이후로 삼성전자의 오버슈팅이 세번 있었다.

2001년 9월~2004년 4월,2011년 9월~2012년 4월,그리고 2016년 1월 이후부터 지금까지이다.차트 참조.

그 이후의 코스닥 중소형주의 흐름이 어땠을까.


찾아보면 알겠지만 2~3배씩 올랐다.차트참조.

그 기간 삼성전자 편입한 펀드들 존나게 까였다.왜 삼성전자를 비중높게 담아서!라고.

지금 메리츠가 그렇다.왜 삼성전자를 안 담아서!라고 원망받는다.근래에 편입한 모양이지만.


지금 삼성전자는 달리는 말이다.단기투자로 좋다.그러나 한 번 하락하게 되면 끝없이 떨어진다.차트참조.


장기투자자는 열심히 튼실한 중소형주.대형내수주,제약주 사모으길 권한다.

이번 기회에 나의 자산이 두 배 정도 상승하리라 예상된다.

아재는 요새 흥분되서 잠을 잘 못 이룬다.

심장도 약한데 천천히 올랐으면 좋겠다만..


좋은 회사가 널리고 널렸다.

싸고 소외받는 회사들 거둬서 1~2년 후에 두배 세배로 수확하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