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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 팔아치우고 결국 므틉으로 회귀했는데

촌구석이라 그런지 출퇴근도 그렇고 동네마실도 그렇고 확실히 로드보다 타는 재미가 있다.

구동계야 어차피 의미없고,

샥은 코일샥이지만  rst 하급 에어샥보다 느낌이 좋다.


사고팔고 접고 다시 시작하기를 서너번 반복하고

현자타임에 끝없는 정신승리를 경험하고나니

자전거는 역시 성능보다 타는 사람이 얼마나 재미있게 타냐가 중요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