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격투기 2년한 게이다.

근데 재작년 24살 편입하고 같이 편입한, 여자애들한테까지도 씹히는 사상최악 폐급 28살 편입동기한테 한학기 내내시달림 ㅇㅇ



키도 나보다 더작고 농담안하고 1학년여자한테까지도 대놓고 씹히는 바보새끼인데

(이미 1학기때 모지리. 진상으로 학과에 소문이 쫘`~~악)



처음에는 같은 편입생이라서 잘지냈는데 이 인간이 점점...

"이것좀들어줘라"

"형이 니보다 인생 더 살았으니 형말 들어라"

"야 과제한것좀 보여주라

"야 연필좀 빌려주라"


"야 교제좀 빌려주라"

"야 내꺼 과제좀 대신인쇄해주라;;

라면서 옆에 철썩같이 달라붙어서 형이랍시고 사람 진짜 개빡치게 함 ;;;;



학점 2점대 초반새끼가

"야.. 형이 말하는거 잘들어..형 너보다 인생 더살았어... 우리지금 학점관리 정말잘해되는거 아냐 모르냐?"
근데 너보면 아무긴장감이 안느껴지거든?? 인생선배가 하는 충고좀 들어!"

그래서 내가 "형 학점얼마죠? ㅋ 나 4점대인데?"

"................................아니 이게 지금 형 면박줘 어? 너보다 인생 더 산 선배인거모르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시간표가 거의같아서 맨날 맨날 옆에 앉아서 이거해달라 저거해달라 이거보여주라 저거보여주라 해댐 ;;

교수들한테도 맨날가서 "교수님 질 문있는데요?" "교수님 제가말이죠?" "교수님 이거좀 알려주실수있겠습니까 "교수님 이 문제는요.."

맨날 교수한테 가서 병신같은질문해대대가 교수들한테도 " 니 문제는 니가알아서해라!!!!!!초등학생이냐!! 라고 교수들한테도 욕먹음 ㅋㅋㅋ


아오 진짜 ㅋㅋㅋㅋㅋ 이런인간이 옆에 달라붙으니까 속으로 개빡치고 짜증나서 죽는줄알앗는데 ㅇㅇ;;; 나는 그냥 다받아줬다 ㅋㅋ


그래서 과에서 너는 저런인간하나도 못이겨서 당하고 산다고 대놓고 까임



빡쳐서 화낼려고하면 그인간이 깝죽거리면서 "어쭈! ?ㅋㅋ 너 아주한테 치겠다 임마 무섭다? 해봐라 ^^^^?"

이럴때도 진짜로 치지도못하고 어쩔줄 몰랐음;;;;

그거보고 친구들이 "완전 베츙이를 가지고 노는구만 " 





맨날 하교시간에

"베츙아 하교같이하자";

"아 싫어요 "

"아니 같은편입생동기인데 친하게 지내자!!! 같이 정류장까지 가자!!"

"에휴...알앗습니다."

"아 근데 나 잠깐만 과사무실좀 다녀올게 10분만"

"네.."

30분뒤에 도착 ;;

"아니 형 왜 일케 늦어요 하 진짜..."

"아니 형인데좀늦으면 안되냐!!! 어!! 늦으면안되냐??? 좀 기다려주면안되냐!!!!"

"(죽빵한테 쳐버릴거 간신히 참음...)

같이하교하는거보고 사람들이 뒤에서 수근덕거리고 키득키득거리는데 쪽팔려 뒤지는줄알앗다;;



수업시간때도 옆에앉아가지고 존나 개귀찮개 함; 가령 예를들면



"야 방금전에 교수가 뭐라고???" "

아 1+1은 2라구요.."

"응? 3이라고??"

"아니 ..2라구요.."

"응 뭐라고 2이야 3이야???"

"아이씨..2라구요!!!!" 왜 몰라요!!!"

"와 X 발 ??? 너 지금 형한테 화냇냐 ㅋㅋㅋㅋㅋㅋ 어 ?? 똑바로 알려줘라 임마???" 이럼요 ㅋㅋㅋ


컴퓨터 실습시간에


바로 내 옆에앉아서

"야 이거 클릭하라고???? 어???"

"네.. "

"야 안돼는데??"

"그거말고 오른쪽꺼클릭하세요.."

"오른쪽 ??왼쪽??"

"하....(슬슬빡침) 오른쪽클릭하라구요.."

"왜?? 왜클랙해야되??"

"그거 클릭해야되요"

"아 왼쪽클릭하라는거야 오른쪽 클릭하라는거야?

"(개빡쳐서 소리지르는거 간신히 참는중)...................."

"야 ㅋ? 형이말하는데 대답안해주냐?"

"....................(터지기 일보직전)"

"좀알려줘라! 어? 똑바로 알려주면 안되냐!?" "

"아니 내가몇번을말하냐고..."

"와 이게진짜 교수님이 있어도 뭐라할수도없곸ㅋㅋㅋ"

"(순간 개 당황) 뭐요?? 아니 그럼 교수님있던지말던지 한번 말해보시죠???"

그니까 아무말도 못함요 병신같은게 ㅋㅋㅋㅋ

그거 보고 여자애들도 "아니 오빠 저런 인간 발로 한대 쳐버리지 왜 시달려요?? 대채 ?????? "



또 그다음날에도

"야야야야양 이거 어케해"

"저번주에 알려드렷잖아요..."

"나 하나모르겟는데? ㅋ"

"아니 모르는게 자랑이에요???? "

"아니 이게진짜 형을놀려? 알려달라했다!!!!!!!!!!!!!!!!!!!!"

"........................( 개터질거같은거 간신히 부여잡고 참음)


또 그 다음날에도


"야야야야 이거 알려주라"

"....................(대꾸도안하고씹음)

"야? 알려달라햇다? 어? 씹냐?"

"'...............................................................(터질거같은거참음)"




에휴;;;;;

교수도 그거보고 한숨 푹푹쉼;;

또 다음주

"야야야야 이거 알려달라고.. 이거 클릭해?'


"......................... 알아서하세요..."

"야? 장난하냐? 형이 물어보는데 대답해줘야될거아냐!!!!!!!!!!"

" 왜...몰라요 그걸!!!!"


"모르면 안되냐!! 어!!!!!! 물어보면안되냐!!!!!"





5분뒤



"야야야야야야야야..야야 이것좀해줘

"(거의 살인충동 들기 일보직전)" ............... 알아서 하시라구요.."

" 장난하냐!!!!!!!!!!! 알려달라고 임마!!!!!!!!!!"



이거 보고 애들 다 키득키득웃고 한숨쉬고 교수도 어처구니가없다는듯이 쳐다보고 애들도


"야 진짜 내가 보기에도 쪽팔린다 진짜 그냥 한대쳐버리라고 ㅋㅋㅋㅋㅋㅋ"

"아니 무서워하는구만 베츙이 ㅋㅋㅋ 저 병신을 ㅋㅋㅋㅋㅋ"

"아니 이해가 안돼진짜 ... 뭔 저런 병신같은인간한테 계속당하냐??" 이러더라




평소에도 "형이랑 같이 앉게 자리 미리 맡아둬라" 라고 하니


"아 그러죠"

그래서 자리맡아두고 "형 여기 자리앉아요" 라고 하니까


"아니 싫은데? 나 혼자 앉을껀데?"

이러면서 사람놀려먹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른수업 쉬는시간만대면

"야 베츙아`~ 형 이것좀 알려주라..."


"아 오지좀마세요.... 귀찮아요..."

"야 너는 형인데 그러면되냐!!내가!!!! 어!!! 알려주면 덧나냐!!!!!!!!!! 내가 만만하냐!!!! 나를 뭘로보는거냐!!!"

"아니 한두번도 아니고진짜..그만좀 귀찮게하시라구요..

"!? 어쩌라고?!!! 어쩌라고!!!!!! 알려주라 했냐 안했냐!!!!!!" 이게 아주그냥!!!!!"



".............................."

그런 광경보고 애들이 뒤에서 다 수근덕거림


"와 너 ..그렇게 안봤는데 저런인간한테 완전먹혔네 ㅋㅋㅋㅋㅋㅋ"

"무서워하는구만 베츙이 저인간을.."

"저런거 하나 못 떨쳐내고 ㅉㅉㅉㅉㅉㅉ.. 끼리끼리노네"




개빡쳐서 짜증좀 몇번냈더니만


"야 너 나와바 임마! 내가만만하냐?? 너 나와 임마 !!!!"

"내가 형인데 이새끼아 너 나를 뭘로아는거냐!!!!!!!!!!!!!!!!!!!" 나와서 보자 이자식아!!!!!"



이러면 나는 "아놔 씨발 니가 뭔데 나오라머라야? 못나가겠다면 어쩔래?? ㅋㅋㅋㅋㅋㅋㅋ" 라고 말 하지도 못하고


"아..네네...;;;;" 라고 저절로 내가알아서 불려감 ;;;



그거보고있던 친구들이

"나가서 쳐맞는거 아니냐 쟤??" 맞으러간데? ㅋㅋㅋㅋ" 

"나오란다고해서 나가냐 또 ㅋㅋㅋㅋㅋ"

"존나 불쌍하네 베츙이 ㅋㅋㅋㅋㅋㅋ"


"야이 운동이나 배웟다는놈이 쳐버리지 아 병신 진짜 ㅋㅋㅋㅋ" 라고 욕함


"니 끌려가는거보고 나는 니가 뭐 무슨 쳐맞으러 가는줄알았다 ㅋㅋㅋㅋㅋㅋ 저 인긴 무서워하냐??ㅋㅋㅋ"

"ㅋㅋㅋ 얼굴멀쩡하네?^^?응?? 둘이 싸운거아니였어? 맞으러간거아냐?? ^^? ㅋㅋㅋㅋ"


"저런인간하나 못떨쳐내고 니도 알만하다 ㅋㅋㅋㅋㅋㅋㅋ 끼리끼리논다 ㅋㅋㅋ" 라는말도들음


또 맨날와서 "베츙이 이것좀 알려줘!!" 하면은

"아니 그냥 무시하고 씹어라 병신아................" 라고 친구들이 뭐라해도


"아 형 이거요? 네네네네.." 해줌;;


그거보고 다른사람들이 "씨발 완전 부하넼 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라 ;;

"부하라니까 저 사람" ㅋㅋㅋㅋㅋ 



" 저런인간꼬봉이냐??? 완전충실하다 ㅋㅋ 저 인간 1학년들한테끼지도 씹히는인간인데 저런병신한테 당하고사냐???"

이런말도들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얼마나 니가 만만했으면 니한테 들러붙겠냐 ㅋㅋㅋㅋ 너 00 알지? 걔는 저 인간 빡치게 하니까 한대쳐버렸다더만ㅋㅋㅋ 그 뒤로 저 인간 0 0한테는꼼짝도못하는데 니는뭐냐????"ㅋㅋㅋㅋㅋ 라는소리도 들음

"아니 대체 저런병신이랑 왜 같이 붙어다니냐??? 아니 그냥 아예 상대를 해주지를 말라고 등신아 ㅋㅋㅋㅋ " 라는 말도함



추석때

"야 베충이 너 왜 형한테 추석안부 문자안보냇냐?"

"ㅋㅋㅋㅋ 아니 형이 무슨친척어른이에요??? 내가 왜 보내요????"

"뭐라고!! 다른애들은보냇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제가 왜 보냅니까 보낼맘도없엇는데"

그러니까 " 와 이새끼 봐라?? 내가. 만.만.하냐??? 야 너 나와 임마!! 내가 너보다 4살이나많다!!!!!"

이런 개병신같은 ㅋㅋㅋㅋ 그뒤로 진짜 어처구니가없어서 아는척안했는데

하필이면 과제가 2목이나 엮여버림 ㅡㅡ



그래서 다시만나게 되고 ㅡㅡ 과제 자기도 하게 내꺼 교재 빌려달라고함


근데 빌려가놓고 바로 다음날에

"베츙아 나 과제하기싫다. 너혼자해라. 내 이름빼던지해"
라고 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다짜고짜 안한다는게 어딨습니까!!!!!!!!!!!!!!!!!!!!


"아몰라 너 혼자해 하기싫어. 내 이름만 빼면될거아니야 나 교수한테 우리안한다고 전화햇는데 ㅎ? ? "



"아니 내가 언제안한다고 그랫습니까 !!!! 그리고 그럼 책은요!!!!!"

"우리집근처 어디서 보자 줄게 가지러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눈내리는밤에 책하나돌려받자고 버스까지타고감 시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12월 겨울눈보라치는날에 ㅋㅋㅋㅋㅋㅋㅋ 눈보라맞으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근데 화도못냄 ㅋㅋㅋㅋㅋ 그리고 교수한테 "하.. 교수님..저 혼자라두 하겟습니다.." 라고 전화걸엇다

그니까 교수가 "에휴... 조원이랑 사이가 안좋나보네?에휴.... 그래알앗다(깊은한숨)" 쉬더라 ㅋㅋㅋ





어느날에 내꺼 사물함 비번을 알아낸서 지 멋대로 내 사물함에 지꺼 책을 다 집어놓음

"아니 지금 이게뭡니까!!!!"

"아니..좀쓰면안되냐.."

"내가 언제쓰라고그랬습니까 !!!! 빼세요!!!!!!!!!!!!!!!!!!!!!!"

"'응..알앗어 뺄게...기다려.."

일주일뒤....

"아니 대체 언제뺄꺼나구요!!!!!!!!!!!!!!"

"아니 뺀다고!!! 뺀다고!! 작작하라고!!!!"

또 일주일뒤.................... ㅡㅡ;;;

"왜 안 뺍니까 !!!!!! 빨리 빼라구요!!!!!!!!!!!!!!!!!!!!!!!!!!!!!!!!!!!!!!!!!!!!!!!!!!!!!!!!!!!!!!!!!!!!!!!!!!!"

"알았다고 이게진짜 !!! 작작쳐하라했다!!! 어!!!!!!!!?? 그만좀해라!!!!!??


그러다가 3주뒤에 뺐다;;; 진짜 개 혈압터져 죽여버리고싶었는데 참았다.


옆에서 그거보던 친구들이 " 베츙이 저런인간을 무서워하네......?"

"아니 진짜 이해가 안돼 뭐 저런병신이 뭐가무섭다고 쪼냐? 나같으면 진짜 죽빵한대쳤다 진짜 베츙아?"



애들도 존나간사한게 저런소리해놓고선

내가 개빡쳐서 그 인간한테 " 아 쫌 가시죠 짜증나게하지말고?? 형??" 이러니까 옆에 보고잇던 한 친구가


"야 베충이 아무리 그래도 형은 형이다!!!! 형한테 니가 그러는건 좀 아니지않냐???" 이소리해댐 ㅋㅋㅋㅋㅋㅋ 시발 어느장단에 맟춰달라고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 친구가 어느날 그 씹진상놈이 자기한테 와가지고 말을 걸엇다더라

"하 베츙이가 나한태 대들고 교육좀 시켜야겠어....... " 이런말했다더라

"" 아니 형이 뭔데 베츙일 교육시켜요!!!! !!!!!!!!!!내 친구 그만괴롭히시져??? 우리가 못볼지경이거든요!!!!!!!!!!!!!!!!!!!?" 라고 내친구가 말햇다함.


그 인간한테 내 친구가 그런말 말 하니까 그때서야 찌그러지고 조용해짐.....

어느날 나한테 와서

"아니베츙아 자꾸 애들이 나한테 뭐라그러네?? ㅋㅋㅋ

나땜에 너도 스트레스받고 나도 너때문에스트레스받고 과제끝나고 나면 다시는 아는척하지말자ㅋㅋㅋ 
너가만약 다시 나한테 아는척하면 난 기쁜마음을 받아줄께"

이러더라 진짜 얼척이없어서 ;;ㅡㅡ 누가 지같은걸 상대해주고싶어서 상대해준줄아나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아 알앗으니까 과제끝내고 다시는 보지말았으면좋겟네요......" 라고했다. 과제가 거의다 끝나가는 시점이였음. 




1학년 여자애들한테까지도 대놓고 무시당하는 핵 찐따 폭탄 인간한테 한학기 내내 시달린결과 이미 과에서 이미지 병신되고 망함............

내가 지나가면

"ㅋㅋ야 저기 그인간 부하지나간다 ㅋㅋ";

"둘이 친하던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하여 ㅋㅋ ㅋㅋㅋㅋ 그인간 저사람 무서워한다니까 ㅋㅋㅋㅋㅋㅋㅋ"

"불쌍해 저사람 ㅠ ㅠ (나한테 호감있었다고 한 여자애)


나한테 호감있었던 여자애 있었는데 내가 그런인간한테 당하고 존나 실망해서 관심껐다고 하는말도 누구한테 들었다. 실화다. .





그리고 얼마나 만만하면 과 전체에서 매장당하는 저따위 병신취급당하는 인간한테 한학내내 시달리냐는 평판들음 ㅠㅠㅠ

교수들 사이에서도 병신학생으로 평판이 자자한데 교수들도 내가 그런인간한테 당하는거보고 황당해하더라 ;;



그리고 그런호구인간한테 큰소리한번도 못쳤음 ㅠㅠ

ㅇㅇ 찐따새끼한테 한학내내 시달리는 개 찐다였던거임 ㅠㅠㅠㅠㅠㅠ

20살 1학년여자애도 대놓고 면전앞에서 "아 싫은데여? ㅋㅋㅋㅋ" "좀 가시죠? ㅋㅋㅋ" 라고 씹어대는 인간인데 나는 그런인간하나 못씹고 한학기내내 시달림. ㅠㅠㅠ

그렇게 3학년 2학기가 다 끝나고..





다행이 과제 다 끝나고 다시는 아는척하지말라고 하니까 지가 알아서 4학년부터는 짜지더라. ㅇㅇㅇ

존나 "어어어..베츙아..아안녕?" 하려고 옆에서 아는척 하려드니까 내가 가차없이 모른척하고 씹으니까 병신이 쩔쩔매더라 ㅋㅋㅋㅋ


그러다 한번 또 와가지고 아는척하고 말걸고 뭣좀물어보자길래 정색하고 5분정도 적당히 대꾸해주다가..


"나한테 말걸지마시죠???????"


라고 ' 한마디 쏘아붙히니까 "아..아니그냥 뭣좀물어본거야..라고" 찍소리도 못내고 꺼지더라 ㅋㅋㅋㅋ

그뒤로 눈마주치면 지가 먼저 피함 병신같은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놓고선 얼씬도안하더니만 뒤에서 다른애들한테 "아 베츙이? ㅋㅋㅋ 저놈 격투기배웠어도 나 무서워한다니까? ㅋㅋ 내가 지금 참고있는거야 ㅋ 애들이 뭐라그래서 ㅋ" 라더라 ㅋㅋㅋㅋ 진짜 쭉빵한대쳐버릴껄 그랫다

어느날 충전기 꽂을려고 내 자리와서 "나와바라.." 라고 무게잡고 말하길래 적당히 비켜줬는데 병신이 내옆에서 앉아서 쭈그리고 콘센트 꽂을려고 쩔쩔매는거보고



"ㅋㅋㅋ 이제 저 둘이 안지내네 ㅋㅋ" 그러더라 누가 ㅋㅋㅋ



그래서 4학년동안은 그새끼 얼신도 안하고 아무탈없이 조용히 졸업했는데

그래도 몇몇애들은 "응? 이제안지내?" "둘이친한거아니였어?" "아니 이제 둘이 안지내는거같은데?....?" 라고 하더라구.. -_-;; 후유증이...



진짜 거의 살인충동 터져서 죽여버릴만한거를 어케 참았는지 싶다

그리고 저런 병신한테나 당하고 살만큼 물러터졌었구나 존나 자괴감 쩔더라.. . 졸업하고 다시 돌이켜보니.......



"작작좀하시지? 꼬우면 먼저 쳐보시던가 ㅋㅋㅋㅋ" '한마디 하면 될걸..


"과제 끝날때까지만참자" ..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생각하면 어처피 저능아같은 머리로 하지도못하는 새끼 무시하고

"아 나혼자알아서 할테니까 신경끄시던가 ??? 꼬우면혼자하세요??" 라고 하면될걸그랫다 ... 남들은 그러던데;;





뭐 그 인간 결국 4학년 2학기때쯤에는 그 누구에게도 사람취급못받고 졸업햇다.


만약 지금 다시돌아간다면  일주일도 안참고 바로 그자리에서 멱살잡고 발로 차버리고 화장실끌고가서

병신같은새끼 아주 밟아버렷을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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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요악

1.24살 3학년에 편입했는데 개 씹 진상폐급이랑 조별과제엮임
2.병신새끼 병신짓 받아주니라 개고생,개쪽당하고 한학기 내내 고생함
3.다행이 다음학기부터 씹으니까 알아서 찌그러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