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www.segye.com/newsView/20190612507786?OutUrl=naver



최홍만은 “사람들이 나를 보고 욕할 수 있다.
적어도 지금까지는 이런 상황을 받아들이며 살았다”
면서도 “‘내가 죽을죄를 짓기라도 했나’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번만큼은 보이는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리고 싶다.
경기에 져서 부끄럽거나 속상해서 핑계를 대는 건 절대 아니다”라며 인터뷰를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홍만은 “몸 상태의 문제가 아니었다. 정확히 말하면 멘탈이(문제였)다”며
“사회공포증이 있다. 오랜 세월 사람들한테 치이다 보니 나도 모르는 사이에 긴장감과 스트레스가 쌓여 병이 됐더라.
수년 전부터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털어놓았다.





















전성기때도 '핵꿀밤' '오지마킥' 등 놀림거리가 되긴했어도

피지컬 하나는 진짜 씹사기였는데







홍만이.. 칩만 제거안했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