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ㅊㅊ할 여행 영화는~ 폴 뉴먼 아재가 나온 영화 세편이야.^^


말년 까지 참~ 곱게 늙다가 돌아가신 아잰데 ~ 
잼난 영화가 많으니~ 다른 영화도 검색 해보삼.^^


1.댕청이 듀오의 ~댕청한 도주 여행.ㅋ

 

 

1900년대를 전후하여 미 대륙을 떠들썩하게 했던 두 명의 은행, 열차털이강도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 유명한 2인조 갱 선댄스 키드와 버치 캐시디는 이제 이곳저곳의 조그만 은행이나 털면서 그럭저럭 살아가는 신세. 어느 날 현금수송열차가 지나간다는 정보를 입수한 두 사람은 열차를 노리 다가 잠복중이던 수사관들에게 체포당할 위기에 처한다. 가가스로 도망친두 사람은 새 인생을 시작하기 위해 여행을 떠난다. 하지만 제 버릇 남 못준다는 속담처럼 부치와 선댄스는 또다시 은행털이 를 시작하고 경찰들에게 쫓기는 입장에 처한다. 그 와중에 두 사람은 한 여인과 사랑에 빠져 3각 관계의 줄다리기를 벌이는 등 헤프닝이 속출한다. 결국 부치와 선댄 스는 크게 한탕 벌이고 은행강도 일에서 손을 씻기로 결심하지만 그들을 뒤따르는 손길은 포위망을 좁게 오는데.... 광활한 대지에서 활약한 유명 2인조 갱의 짧은 생과 죽음을 버트 바카락의 음악에 실어 감미롭게 그리고 있다. 서부극이라면 비정한 액션물을 떠올리는데, 이 작품은 코믹한 게 특이하다. 아카데미 각본상 등 4개 부문을 수상했다. 부치(폴 뉴먼)와 선댄스(로버트 레드퍼드)는 가축 도둑과 은행 강도로 살아가는 2인조 총잡이다. 한탕하면 유명 사창가 패니포터에서 쉬면서 키드의 애인 애터(캐서린 로즈)와 즐거운 시간을 보낸다. 교사 출신인 애터는 두사람의 설득에 함께 볼리비아로 간다. 노동자의 급료 호송을 맡은 두사람은 강도단의 습격으로 다시 나쁜 길로 들어선다. 급료 강탈 뒤 한 마을에서 식사하던 두사람은 오랜 세월 이들을 추적해온 경찰에게 완전 포위된다. 도적질로 밥을 먹지만 죽는 날까지 사람을 죽인 적이 없다는 전설적인 총잡이의 삶이 막을 내린다.[내일을 향해 쏴라]는 개척이 완료되어 가는 미국의 서부를 배경으로 서부 영웅들의 무용담을 그린다. 폴 뉴먼과 로버트 레드포드, 캐서린 로즈의 연기가 아주 뛰어나다. 영화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요소는 영화 주제가. 볼리비아에서 부치와 선댄스가 마지막 총탄을 쏘는 정지장면이 오랜 여운을 남긴다.


로버트 레드포드와 폴 뉴먼이 나오는 영화야~
게이들 선댄스 영화제 라고 들어 봤지?
그 영화제 이름이 이영화의 캐릭터 선댄스에서 따온 거양~^^

암튼 두 ㅆㅅㅌㅊ 존잘 미남 배우의 리즈 시절을 보는것 만으로도 명화당 ~^^
강추1 ㅊㅊ 





2.
왕년에 당구 고수로 명성을 날리던 에디 펠슨은 주류 도매업자로 안정된 생활을 하고 있던 중, 우연히 자신의 술집에 들른 당구의 귀재 빈센트를 알게 된다. 빈센트로 인해 당구의 정열이 다시 불붙은 에디는 빈센트의 애인인 카르멘을 설득해 빈센트와 셋이 아틀랜틱 시티에서 열리는 나인볼 당구 대회의 연습겸 돈도 벌 겸 해서 여정에서 내기 당구를 한다. 우연히 한 야바위꾼에게 걸려들어 큰 돈을 탕진한 에디는 자신의 인생에 회의를 느끼고, 새로운 당구 인생을 시작할 것을 결심하는데...

두번째 영화는 스팅을 고를려고 했는데~
로버트 레드포드와의 작품은 1번에 소개 했으니까 ~
컬러오브머니를 골랐어 ^^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영화인데 조연 존 터투로 연기가 ㄷ ㄷ하다.^^
당구 좋아하는 게이들 보삼삼.^^






3.신뢰...복수...죽음을 향한 긴 여행

‘죽음의 천사’ 라고 불리는 마이클 설리반은 마피아 보스의 양아들이며 조직의 중요한 일원으로 살아가고 있다. 집에서는 자상한 남편이자 든든한 아버지인 마이클. 하지만 그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두 아들에게 차마 자신의 직업을 말하지 못한다.그러던 어느날 보스의 친아들 코너와 함께 라이벌 조직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하러 갔는데 코너가 보스의 명령을 어기고 돌발적인 살인을 저지르는 장면을 마이클의 큰 아들 마이클 주니어가 목격한다.이 사건으로 아버지의 신임을 잃게 된 코너는 마이클의 가족을 처참하게 살해한다. 아슬아슬한 시간 차로 목숨을 건진 마이클과 그의 큰 아들… 이제 마이클은 이 모든 일의 배후에 조직이 개입되어 있다고 판단, 어린 아들과 함께 거대 조직을 상대로 힘겹고 험난한 복수의 여정을 시작한다. 세상에서 가장 고독한 아버지와 아들… 그들은 비로소 서로의 존재감을 그 어느 때 보다 절실히 느끼게 된다. 그리고 늘 아버지의 사랑에 목 말라 하던 마이클 주니어는 동생과 달리 자신에게는 엄격하기만 했던 아버지의 진실을 차츰 깨닫게 된다.

세번째 영화는~ 내가 멜 깁슨과 함께 아~주 사랑하는 배우 톰 행크스 아재가 나오는 영화야^^

인성 좋은 톰행크스 아재와 폴뉴먼 아재가 열연한 총질 영화야^^ 두두두두두 다다다다ㅋㅋ

내가 개인적으로 톰 행크스 아재와의 인연 있는데~
LA있을때 ~ 엄마하고 카페에 앉아서 노가리를 까고 있는데~
톰행크스 아재와~아재 와이프분이 우리 옆 테이블에 앉는것 임.
뭐...난 광팬 이니까~ 앉기 10미터 전 부터 톰 아잰지 알아 봤지~ㅋㅋ

인성 좋은 톰 아재도 앉자 마자~ 옆 테이블의 우리 모자를 보면서~
한번 기분 좋게 웃어 주더라 ~^^ 
그래서 나도 웃어 줬지.~

그리고 엄마랑 차를 마시고 있는데~
내 느낌에 톰 아재가 자꾸 우리 테이블쪽을 쳐다보는 느낌이 드는것임~
그때 난 아이 패드 하면서~ 엄마가 이야기 하는거 듣고 있었거든 ~
IMDb를 보고 있었는데~(영화 정보 사이트)

톰 아재가 ~
"너 거기에 리뷰 자주 남기니?" 물어서

"넹,자주 남겨요" 그랬더니~

"내가 출연한 영화에 리뷰 남긴적 있어?"물어서

"아뇨~아저씨꺼엔 남긴적 없고 아드님꺼엔 많이 남겼어요."
(톰 아재 아들이 배우임~데뷔 초기 부터 연기 드럽게 못한다고 개까임.ㅋㅋ)
그 말을 하니까~톰 아재 와이프분이 마시던 음료수가 목에걸려서 " 켁 " 했음.ㅋㅋ

그 말을 들은~ 톰 아재가 선글라스를 벗고 눈을 한번 손수건으로 닦은 다음에~
"어머니랑 우리 같이 사진 찍을까?" 하더라.ㅋㅋ

그래서 사진도 찍고~ 가족 이야기도 하고 ~
톰 아재 와이프 리타 아줌마가 얼마전에 유방암 수술 해서 잘 치료 받고 있다는 이야기도 하고~
한국계 친구 몇명 있다는 이야기도 듣고~ 
나도 울 막내 삼촌 영화일 한다는 홍보도 하고~ㅋㅋ
사는 동네 이야기도 하고~ 1시간쯤 수다 떨었음.~

그리고 그 이후에 톰 아재를 LA에 있는 il pastaio라는 이태리 식당에서도 몇번 봤는데~
볼 때마다 ~톰 아재가 나를 먼저 아는척 해서~
같이 있던 울 아버지,여동생,친구들도 소개 해줬었음.^^

암튼 인성이 어마어마한 아재다 ~^^ 
연예인 특권의식이나 가식 자체가 없다.^^ 
그냥~ 영화일 하는 동네 아재다 ~^^
내가 겪어 보니~ 톰 아재는 롱런 하는데는 다 이유가 있더라~^^

심심할때 영화 잘 보공 ~^^
여게이들 행복한 하루 되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