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가는길이라고 이렇게 모여주셧네요 

 

햄스터마냥 창고에 재물모으고 정리하고 그런거 좋아해서

스크롤 모으는 재미가 좋았습니다. 

 

붉개도 더이상 쓸일이 없네요

잡템 나눠주고 마지막으로 핑꾸머리랑 핑꾸펭귄옷도 주었습니다.

저 핑꾸펭귄옷은 bluemer머시기 옛 보이드 길마가 '너 너무 초보자스럽게 입는다, 꾸며주고싶네' 라며 건네주신 옷입니다.

여름방학동안 즐거운 추억 만들었습니다.

이제 다른 곳에서 추억을 쌓기 위해 저는 새로운 길을 떠납니다!!

일게이 여러분들 행복하세요


<여름에 저와 같이 같이 놀아주신분들>

blumer머시기

테른티

이주영

시루게이

동방게이

영국새벽게이

진짜뒤진다

롤러스케이트타고다니면서총질하던게이

등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