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 내주 초 김경수 영장 청구할 듯

1, 2차 소환서 혐의 전면부인

증거 인멸할 우려 있다 판단

송인배ㆍ백원우 12일 참고인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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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은 송인배 청와대 정무비서관과 백원우 청와대 민정비서관을 12일 오전 참고인 신분으로 소환조사할 예정이다.

송 비서관은 김씨를 김 지사에 소개한 인물로, 간담회 참석을 명목으로 드루킹 측에서 200만원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백 비서관은 김씨가 오사카 총영사로 추천한 도모 변호사를 지난 3월 청와대 인근에서 면담했는데,

특검은 이 만남의 목적 등을 집중 추궁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