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세월호 사건 나기 전부터 북한, 좌파 종북 세력이 박근혜 탁핵 시키고 정권 잡으려 청해진해운 (유병언) 끌어 들여 유병언 자식들은 (재산 포함) 살게 해준다는 

전제조건으로 일부러 세월호 침몰 시키고 유병언은 자살 했다고 본다.  


그런데 어떻게 퍼즐 처럼 모든 상황이 딱딱 맞는건가...세월호 사건 시작으로 최순실 이유라 사건을 들먹이며 박근혜 정권을 무너트린 (드루킹 사건) 문정권.  지금도 적폐 청산 한다며 전정권 정치인과 관련된 사람들 하나하나 재판에 세우는 문정권.


이런 생각을 가지게 할만큼 문정권이 정권 잡자마자 숨도 쉬지 않고 달려온 길이 대한민국을 망치면서 까지 북한과 중국에 너무 관대하며 특히 북한을 위해선 

유엔 안보리와 동맹국까지 거짓과 무시로 일관했다 (북한석탄 현 사건).   동맹국을 버리면서 적화통일 이룬 다음 대한민국을 북한에 가져다 받치려 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