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수 폭행범은 민주당원인 이재명 지지자가 공격

 

처음 이런 보도를 접한 국민은 한국당 사람이 폭행한 것처럼 생각했을 거입니다

경향은 김경수 상처부위 사진과 함께 한국당 사람이 폭행한 거 처럼 보도

 

김경수 폭핵은 한국당원이 폭행한 것처럼 반전 노린 문재인 추종자들만

상습적으로 하는 아주 비열한 범죄짓입니다

 

과거 지방선거 강원도지사 선거일 며칠 앞두고 원주에서 한국당 사람이

민주당 최문순 지지 당원을 길거리에서 폭행해서 역전된 적이 있습니다

또 최문순 지지자가 한국당 후보 진영에 침투하여 여론조작 가담하여

보도된 적 있습니다. 처음에 한국당원이 여론조작한 것처럼 보도

 

상습적으로 이런 음모짓을 하는 문재인 추종자들입니다

 

살인 등 무슨 짓도 하는 문재인 추종자들입니다

문재인을  믿으면 절대로 안됩니다. 문재인은 허수아비이고 문재인 조종하는

운동권 수괴 임종석같습니다. 청와대 비서실에 운동권이 61% 장악은

문재인 정권 아닌 임종석 정권 증명한 것입니다

 

*보도내용

김경수 폭행당하자… 친문 네티즌 "이재명측이 공격"

 

경찰이 50代 폭행범 잡고보니 작년초 李지사 지지 연설자… "어떻게
같은 당 사람을 때리나"
李지사측 "과거 지지자 맞지만 이젠 연일 비난집회 진행" 해명


지난 10일 특검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김경수 경남지사의 뒤통수를 폭행한
50대 남성이 이재명 경기지사의 지지자였던 사실이 드러나 민주당 지지층
내부에서 논란이 일었다. 친문(親文) 지지자들은 "이 지사 측이 김 지사를
공격했다"고 했고, 이 지사 측은 "천씨는 지금 이 지사 비난 집회를 하는
사람"이라며 해명에 나섰다.

김 지사는 두 번째 특검 조사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천모(50)씨에게 폭행당했다.
천씨는 취재진과 인터뷰하며 걸어가던 김 지사의 뒤통수를 한 차례 때리고
뒷덜미를 잡아당겼다. 이날 민주당 기동민 의원이 공개한 사진에 따르면
김 지사의 목에는 손톱에 깊게 파인 듯한 상처가 났다.

 

당초 천씨는 보수 단체 회원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곧이어 천씨가 작년 1월
이 지사 지지자 모임인 '손가락혁명군(손가혁)' 출정식에 참석해
"이재명 (성남)시장을 공개 지지하기 위해 섰다"고 연설하는 동영상이
인터넷상에 퍼졌다. 당시 현장에는 이 지사와 아내 김혜경씨도
참석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자 친문 네티즌들은 "같은 당 사람을
어떻게 때릴 수 있느냐"며 반발했다.

논란이 일자 이 지사 비서실은 공식 트위터에 글을 올려 "경기도청
앞에서 연일 이 지사 반대 집회를 진행한 천씨가 김 지사를 가격한
혐의로 검거됐다"고 밝혔다. '협박 사기범 이재명을 구속하라' 등의
내용이 담긴 천씨 페이스북 게시물도 공유했다. 이 지사 측은 "천씨가
과거 이재명 후보를 지지한다고 했던 것은 맞지만, 경선 후엔 이 지사를
음해하고 비난 집회를 반복했다"며 "이번 사건에 연루된 것처럼 잘못
알려져 당혹스럽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