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은기준금리를 인상하게 되면 간단하다 한미간의 채권금리의 역전폭이 줄어들면서 채권으로 이동한 국내자금들과 한국을 벗어나는 외인들의 자본이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재투자 된다는 팩트:)


그럼 코스피는 (오늘처럼 터키같은 돌발변수가 없다는 가정하에) 단기간 100포인트 이상 폭등하게 되고 국내기업들의 자금경색상황역시 풀어지며, 상대적으로 투자와 소비는 증가하는 선순환고리로 들어가는 환경을 조성하게 된다는 팩트:)


단 최저임금인상같은 양적인 소비가 받쳐주지 못하는 상황에서 단순히 최저임금을 매년 10%이상씩 증가해서 내수를 붕괴시키는 그런 남유럽과 남미에서 다 망한 병신짓거리를 철회한다면 상대적으로 코스피는 아주 단기간에 2600선 년초 코스피지수를 돌파하는 상황이 될건 1+1=2 란 팩트:) 


사실 장하성 김상조가 다 붕괴시켜놓고 있는 한국내수와 한국국민연금이란 팩트:) 


계네는 지들이 무슨 짓을 하는 지 지금 몰라, 재밋는 게임처럼 생각 할뿐:) 


이런데도 문씨 빠는 병신들은 없길 바란다:



(내 블로그 중에서) 


이유는 간단하다 일베에서 내 글 본 사람들은 잘 알겠지만:)

2018년 1분기 코스피지수는 2600선에 바짝 다가갔다는 팩트:) 


하지만 3분기 중반인 지금 코스피 지수는 보다시피 2200선대로 폭락한 팩트:) 

이유는 간단하다 한국은행 기준금리를 한국경제펀더멘털과 특히 내수침체상태에서 


1.5%상태로 묶어놓고 11개월이 넘게 꼼짝도 하지 않는 문집단떄문이란 것. 


금리를 인상해서 경제적이익을 얻을 때가 있고 금리를 하락해서 경제적인 이익을 얻을 때가 있다:)


지금 한국경제상황에서는 금리를 인상해서 수입물가와 특히 곧 10%-15%이상 인상될 원유가를 고려하면 한은기준금리인상은 당연한 팩트란 것:) 


상반기 경상수지흑자가 6년만에 300억달러대 밑으로 추락한 것처럼 그 이유가 유가가 16$달러이상 배럴당 상승해서 그렇다는 한은변명처럼 하반기 역시 유가상승을 그냥 지켜보면서 경상수지흑자가 사상최저로 추락하는 걸 보면서 내년도 430조가 넘어가는 사상최대 슈퍼예산을 마련하는 즉 곳간을 텅텅비게 하겠다는 이유가 뭔가??


문씨집단이후 국민연금역시 손실로 가는 상황이란 건 뭘 시사하나?


마찬가지로 부동산의 연착륙을 진심원한다면 기준금리인상역시 당연히 고려되어야 하지만 이유를 알 수 없는 11개월쨰 한은기준금리로 인한 한미기준금리는 점점 더 벌어져가는 어제 단기물채권이 무려 0.6%대 돌파 10년물 채권금리는 0.4%대 안착이란 엄청난 자본유출 부작용:)


문집단은 부동산대출투기집단인가? 왜 금리인상을 이렇게 병적으로 두려워하면서 코스피 무려 400포인트가까운 붕괴를 하는 한이 있어도 절대 한은기준금리인상은 못하게 하지?? 아는 사람 손?!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