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위대한 자유 통일한국을 잉태한 운명의 여인이다.

그녀는 지금 자유통일을 위한 그 산고중이다.

이것이 박근혜 대통령의 역사적 사명이다.

그녀는 이 때를 위하여 
이 시대에 홀연히 나타난 것이다. 


십자가에 죽은 예수가 

칠흙같이 어두운 사망의 밤을 지나 

찬란한 부활의 새벽을 맞이했듯이

이제 그녀도 칠흙같은 어둠을 뚫고

위대한 자유 통일한국을 위한 부활할 

그 찬란한 역사의 새벽이 동터오고 있다.


아버지가 못다한 통일의 염원을 이제 그의 영애가 이룰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