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못생겨도 본인 얼굴을 보면 그래도...조오오오금은 괜찮지 않을까?란 생각이 드는게 인간의 생물학적 관점이라던데

난 시발 진짜 존나 못생겼다고 생각하고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짜증나서 미치겠음

그리고 본인 얼굴에 대해 나처럼 존나 못났다고 생각해서 비관적인것도 병적인 그게 있다더라

결론 : 나 못생겨서 짜증나고 세상 다싫고 자살하고싶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