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먹었던 케밥이 아직도 생각난다


진짜 맛있었는데


겉은 바삭바삭 속은 아삭아삭한 야채와 안에 양고기 인지 소고기인지 까먹었는데 암튼 바베큐소스와 어우러져 진짜 환상의 하모니였음  


케밥은 보통 다 이태원에서나 팔거나 판매하는 사람들이 대부분 외국인이라 가기 쫌 꺼림직해 보였는데


한국인이 케밥팔면 괜찮을거 같은데


메뉴는 단 두개 핫도그하고 케밥 (핫도그는 막 치즈덕 이나 칠리덕 이런식으로 치즈 듬뿍해서)


시즈닝 뿌린 감튀도 팔고 어떰? 별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