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되더라도 진짜 접으려고 노력해야겠다

어제 통화했는데

진짜 내가 바라는게 뭔지 알겠더라

그냥 부성애였음 ㅋㅋ

전형적인 애정결핍 걸레년들이 좋아하는 레파토리 ㅋㅋ

근데 ㄹㅇ 부모도 아니고 그런걸 바라면 어떡함

바래서도 안되고 바랄수도 없고 ㅋㅋ 유치하게 씨발 ㅋ

그냥 서로를 위해서 최대한 마음 접도록 노력해야겠다..

그래도 후회나 부끄러움은 없어

그 사람한테 아무런 티 안냈으니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