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장3번

부정맥2번

비염1번

정맥류1번


한번은 수술하는데

입원실 침대에서 수술실 침대로 옮기는거

집도의 빼고는 여자 의사밖에 없어서

아무도 못옮기는거 마취상태에서 듣고

"제가 할께요"라고 말하고

내가 수술실 침대로 기어가서 누운다음

집도의가 " 시발 마취 누가했어??? "

소리치는거 듣고 잠듬


일단 수술실 침대에서 링거랑 주사로 

1차 마취하고 꽥하고 기절하면

목에다가 관이랑 이런거 꽂고 또 마취하는데

마취가 덜됬었던거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