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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기가 사용 하려는 통신사 홈피를 들어간다.


홈피에 폰구입메뉴로 들어가 요금제나 할부기간 등등을 순서대로 입력한다.


마지막으로 나오는 "월이용요금"을 존나게 외운다.


폰팔이 견적이 내가 공홈에서 돌린 시뮬레이션 보다


비싸다-폰팔이 죽탱이에 죽창을 꽂아서 빙글뱅글 돌려라.

싸다-적어도 넌 어둠의 보조금 혜택을 받긴 받는거다. 잘 모르겠으면 거기서 만족해라.

폰팔이가 블투 이어폰이나 보조 배터리로 약을 판다 - 사은품을 폰팔이 후장에 쑤셔라. 니가 그거 다 필요해서 받는것도 아닐거고 그게 진짜 좋은거로 줘서 20만원 이상짜리 주는거 아니면 후장개통 해라.


이거도 안하는 게이는 걍 폰 살 자격도 없음. 이거 생각도 못하는 게이는 그냥 머가리를 엄마 뱃속에 놓고 나온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