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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존나 빨리 가네.. 이젠 너무 많은 세월이 흘러버려서 '2013년이 5년 전이라고? 히익ㄷㄷ' 하고 놀랍지도 않다. 그냥 2013년 자체가 먼 과거처럼 느껴짐


니들 그때 뭐했냐? 난 롤 존나 했고.. 여름에 친구들이랑 동해도 놀러가고.. 겨울엔 아침마다 칼리 레이 젭슨의 call me maybe가 오프닝곡이었던 라디오 방송을 들으며 콘푸레이크를 쳐묵했던 기억이 난다..


나연이는 고3이었으니 수특 풀고 이썽ㅆ겠지? 검은 삼선 쓰레빠 끌고 댕기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