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anxx-20180712-130304-000-resize.gif

"15화까지는 전개를 정해두었지만 16화부터는

현장의 흐름(기세)에 맡겨 이야기가 흘러가도록 했다"


애미뒤진 제작진들이 인터뷰한 내용이다

제작진들의 역량 부족과 쪽대본의 한계를

여실히 보여준 작품이라고 볼 수 있다


그래도 제로투가 너무 매력적이라 나름 재밌게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