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취하면 끌고 가서 참수시켜도 어버버 할 것들이
적당히 마시면 눈 풀고 머리 헝클고 취한 척들을 하신다
말 끝마다 신음소리 섞는 년도 봄
노래방가서 하바나 같은 거 부르면서 교태스런 목소리 냄
근데 이러는 여자치고 눈 안 작고 안 찢어진 여자 못 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