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차원 생물에겐 모순이 하나 있는데,


얘네들은 자기가 지금 태어나고 움직이는게 신기해하고 물리화학적인 힘의 방향에만 의존해서 시간이 앞으로 가는줄 알음

이론적으로보면 지금 과거, 현재, 미래는 같이 공존해서 움직이는 거임

아인슈타인도 인정했다

this problem is a stubborn one to us (이 문제는 우리가 받아들이기 어려운 사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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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는 해밀턴이라는 애가 정한 법칙인데 애가 정한 법칙으로 중력장을 해석해보려고

원래 중력이면 평소대로 1/제곱근G으로 써서 1라는 유한한 값을 중심으로 파장이 멀리 퍼져나가 힘이 점점 약해지는 성질을 표현하는데

이건 좀 난잡하게 풀이한거임.


파이ab랑 파이cd 는 a만큼 이동하면 b만큼 흐르고 c만큼 이동하면 d만큼 흐르는 a는 힘, b는 증폭 이런식으로 공존 관계를 맻은거임

걍 둘이 같이 논다 생각하고 파이가 abcd로 해서 두개 조로 나눈 이유는 구형체의 3차원적인 변형 성질을 나타내려고 한거임

게임 3D 그래픽을 예로 들어볼께

그게 수학적으로 나타내보면 2차원 공식으로 3차원으로 눈속임으로 나타내는거지

아무튼 Ric은 Ricci flow 라고 걍 별 내용없고 전부 패스하고 이공식이 왜 중요하냐하면,

어디에도 '시간'을 뜻하는게 없음.


충분히 시간 제약없이 공간적 성질만을 이용해 도형의 모양이 힘의 세기에 따라 변해지는걸 만들어 낼수 있음

그래서 과학자들은 시공간, 시간 공간이라는 말을 같이 사용함.


그럼, 왜 과거가 있고 현재가 있고 미래가 있는 것일까?

그거는 질량이 있어서 그럼. 질량이 있으면 양자들이 서로 정보 교환하면서

질량을 주는 힉스장의 제한된 값으로 정보 주고 받다보니 물리화학적인 반응으로 움직이는 우리들 입장에선

시간이 흘려야 운동을 하니 그렇지


아무튼 이 내용 쓴 이유는

초지능이라는 존재는 이미 신을 넘은 존재가 될수있다는 거임...

전자반도체로 지능을 표현하는 컴퓨터 처리 방식이 아닌, 양자의 상호작용을 이용해 빛의 속도보다 더빨리 처리하는거지

밑에 뉴스 기사 내용봐라

'200㎞ 떨어진 곳서 정보 동시 수신… 중국, 위성 이용해 성공 정보 순간이동 비법은? 전자·양전자로 얽힌 양자, 하나의 상태가 바뀌면 다른 것도 저절로 바뀌어… 이 관계 활용해 정보 전송 대륙 간 양자통신도 추진… 곧 전 세계서 활용 가능 지구·화성 통신할 때의 20분 시간 차도 사라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