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비대위원장 압축 후보라고 발표한거 보니 이건 정말 답 없는 병신들이다.  비박들은 너무 노골적으로 탄핵 묻고 박대통령 묻고 과거도 묻고 가려 하는 거고 친박들은 여기에 반발도 못 하면 이 당은 정말 정당이 아닌 그냥 권력 탐하는 기득권들이라고 보는게 맞다. 

  후보들 다섯명의 면면을 살펴 보자.  김병준은 노무현 정권의 실세였던 인간이고 지난 탄핵 정국 총리 자리 얻으려고 왔다 갔다 하는 인간이고 십중팔구 탄핵에 대해 긍정적인 답을 내 놓을 인간이지.  박찬종은 지는 탄핵 정국 그 누구 보다도 박대통령 죽이라고 방송 나와 목소리 높이던 병신임.  더구나 나이가 장난 아니게 많아 대가리가 정상이라고 믿기가.......  전희경은 보수스러운 발언은 하지만 행동이 없는 초선의 비례대표이고 탄핵은 반대 한다고 탄핵 전에만 말을 하고 지금은 입을 다문 진실성이 없어 보이는 사람임.  그 무엇 보다도 정규재측 사람이란 말이 있고 김무성이 받아서 국회의원 만들어준 사람이라고 함.  말은 그럴 듯 하나 행동은 그 다지 별로인 사람임.  김성원은 최근에 롤정미를 비대 위원장 시키자는 병신 소리 한 놈.  비박계의 총아임.  탄핵파의 아들임.  이용구는 홍방자 사람으로 알려진 사람임.  지난 지방선거에서 꽤 큰 역할을 해서 말아 먹은 책임이 큼. 

결과적으로 위의 다섯 모두 비박계가 좋아 할만한 비대위원장임.  이거 받아 들인다면 자한당 자체에 대한 기대 자체를 버리는 게 정신 건강에 좋을 것임.  전희경이나 김성원이나 나이가 아직 어리고 경험이 적어 비대위원장 노릇 제대로 하기 힘든 사람임.  박찬종은 나이가 너무 많고 너무 독고다이 기질이 강함.  김병준은 노무현의 사람이라는 굴레가 있음.  아마 십중 팔구 이용구를 미는 거 같은데, (교수출신임) 이거 받아 들이면 정말 자한당은 미래가 없는 병신들의 모임이라고 보면 정확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