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7/01에 태어나 이제 한살 된 볼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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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처 먹고 잠만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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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나이도 먹었으니 본격적으로 수영 시키려고 훈련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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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명조끼를  사줬는데 사이즈도 작고 이틀만에 지가 찢어 버림. 개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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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에 익숙해진 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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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기분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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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생견  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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