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빈손, 백악관 분위기 최악

 


CNN "김정은이 폼페이오 모욕… 北은 진지하지 않고 미적댔다"
일부선 "나쁜 상황 아냐" 낙관론

 

김정은이 백두산 인근 감자 농장을 찾는 등 현지 지도를 했다는 북한 조선중앙통신의 보도에 대해 미 MSNBC는 "김정은이 폼페이오 대신 감자를 택했다"고 했다. 조선중앙통신은 김정은의 현지 지도 시점을 밝히지 않았지만 미 언론들은 폼페이오 방문 기간 중으로 추정하고 있다. MSNBC는 "폼페이오가 김정은을 만나지 못한 것은 김정은이 감자와 중요한 미팅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조롱했다.


출처 :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8/07/12/2018071200323.html

 

김정은이 폼페이오를 포테이토 보다 못한 걸로 취급한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