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가면 갈수록 불편함만 더해지냐?


대놓고 메갈논리들이 지속적으로 튀어나오는거 같은 느낌을 계속 받는데


대부분의 내용이 여성은 약자, 약자에겐 강하고 강자에겐 약한 남자, 폭력적인 남자, 성 범죄자 / 납치범 남자등등


보면 볼수록 그냥 웃고 넘길만한 내용이 아닌거같은데?


아직 6화까지 봤는데 그놈에 호두까는 장면은 도봉순이 힘이 강하다는 면을 보여주는게 아니라


불알뿌시는 느낌을 더 받는다. 혹시 몰라서 검색해보니까 9화에서 그런 장면이 있다더라.


이거 진짜 걍 페미드라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