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먹히면 여기서도 먹어줌


와꾸가 어느정도 된다는 전제하에

기본적으로 스시녀 두세명은 와서 말걸거나

말걸어달라고 주위에서 시선 존나 쏨


그런애들 대부분 한류뽕맞은 스시녀들임


김치녀는 여기서도 특유의 뚱한 표정으로

도도한척 스시남이나 서양인이 말걸어주길 기다림


특이한점은 한국 헌팅 문화와는 다르게 여기는

일행이 있어도 갠플 위주임


한국에서처럼 헌팅 후 합석 2차 보다는

눈 맞으면 몇마디 하다가 바로 스킨쉽

한국보다 매우 관대함


스시남들 생각보다 키 전혀 안작음

몸이 마른 것 뿐임 한국인 평균애들 키랑 다를거 없음


또 전투력 존나 강함 연령대 어린 클럽 갈수록

남자 애들 전투력이 더 상승

입숳부터 들이대서 키스하는 애들이 많음


확실히 일본어를 잘하거나

키크고 훈훈하거나 둘중에 하나는 되야함


춤 열심히 잘춰도 소용없음

와꾸 떨어지면 아무리 김치남이라도

쳐다도안봄


스시녀 하나 엮이면 과감하게 스킨쉽 위주로

나가는게 가장 성공하기 좋은듯


하지만 현지인 클럽에서 특히 연령대 어린 애들 사이에서 그러면 다굴 맞을 것 같은 느낌도 들어서

약간 긴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