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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덕이란 놈들 궁금해서 아이돌 공연 몇번 찍어본적 있는데 환경이 익스트림해서 처음가서 일반적 세팅으로 셔터 누르면 사진 건지기 힘들다 

당연히 상황과 판단에 따라 달라지는거지만 기본은 

m모드  
화이트 밸런스는 장소마다 측정이 이상적이지만 그냥 최신 기종이면 화이트우선 오토
단독샷이면 조리개 최대개방, 단독샷 아니면 4~5.6f 
셔속은 일반적으로 화각의 2.5 ~ 3 배 만약 공연내용이 격한 경우 4배, 최소제한은 320
ISO 한계치 6400 걸고 혹은 12800 걸고 오토 노이즈 후보정 

이럼에도 불구하고 포커싱은 정말 난이도 높음 찍덕애들이 소니로 건너오기 시작한게 eye-af 때문이라는 소리도 있음
이렇게 거지같은 세팅으로 촬영 후 af-c 거의 무한연사
그후 괜찮은거 픽해서 노이즈나 블러같은거 크롭이랑 보정으로 정리하는거 임

결국 장비빨 40% 포토샵 40% 근성과 팬심 15% 실력 5%의 동네더라 


실질적으로 걔들한테서 배울껀 딱하나 포토샵뿐임 인물 포샵보정은 대중이 좋아하는 바로 그거 정말 잘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