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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늘 시크릿 시티 6에피소드 모두 보았다


중국이 호주 정치인들을 매수해 놓았다는 그리고 살인과 납치 이야기다


넷플릭스가 pc충들의 세계를 그리는데 한국 pc들과는 달리 기본적으로 전체주의에 대해서 납치 살인 매수 뇌물 증발 등등에 야짤없이 까발린다. 


한국에는 과연 중국 놈들이 안했을까 싶고

한국서 저런 드라마를 만들수나 있을까


여주는 프린지 나왔던 배우이고 뭐 보통인데 소재가 중국의 내정간섭에 대해 여지없이 까발린다는거 정도.



이 드라마 보고 중국산 스마트폰 쓰기 무서워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