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대 초반 Navel의 소속 바질팀에서 만든 미연시 게임인데 작품평은 그럭저럭이지만 워낙 이질감나는 그림체로 조용히 묻힌 게임이다. 노래 하나만큼은 매니아들 사이에서 아직까지 높은 평을 받고 있지만. 엿같은 그림체 때문에 같은 회사 작품인 셔플 일러스트로 영상대체했다. (개인적으로 이 노래와 궁합이 잘 맞는 작품인데 아쉬움이 남는다.) 노래 끝 부분만 원작 일러 하나 삽입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