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메이크 버전에서  후반부에 두번 삽입되서 흘러 나오는데

오리지날과 비교하면 굉장히 쓸쓸하며 애처로울 정도다
굉장히 몽환적인 느낌이 강해  잠자기 전에 듣는걸 추천한다.

개인적으로 여름과 겨울 밤에 듣는게 가장 감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