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물고기 딸 아빠 얼어 있는거 불 퍼와서 옆에다가 풀어도 안 녹길래

 

머지? 던젼 깨면 알아서 풀리나??

 

하고 걍 던젼 깨고 왔는데 얼음 안 풀려 있길래

 

다시 불 퍼와서 이번에는 존나 옆에 바짝 붙어서 불 지르니까 녹네 시발 ㅋㅋㅋ

 

그리고 말거니까 물에서 숨쉬는 옷 줌. 그거 없이 깼는데 시부랄

 

1998년 겜인데 존나 재밌다.

 

물론 3DS로 나온 버젼 하고 있지만 원작은 98년도 겜임.

 

에뮬로 돌리고 패드 설정해서 하는데 진짜 존나 꿀잼;;; 어뜨케 98년도에 이런 겜을 만들었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