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가도 푸대접 받음.





잘생긴 애들이랑

있을때 조신하던 여자애들이 나랑 있을때

없는 인간 취급 하고 섹스 얘기 욕 그런거 막함





길가다 좁은 곳에서 여자들이랑 마주치면 어깨 막 치고 지나감.



여자들이 평소 벌레보듯 함.



말 걸거나 가까이 가면 피하거나 벌레 보듯함 .



학교에서 시험지나 과제 유인물 같은거 나눠 줄때 나한텐 막 던짐.



수업 시간 교수가 나눠준 프린트물 나눠주는데 내가 못들어서 못받아서 “ 아 이거 받으라고 이 병신새끼야 “ 이렇게 대놓고 내 면전에 말하고 감.

너무 충격 먹어서 난 아무 말도 못함...





여자애들이 내 얼굴로 뒷담 까는거 들어봄





수업 시간 조별과제나 팀플 수업 때문에 어쩔수 없이 여자들이 나한테 말걸때 있는데



진짜 말투 개무뚝뚝하고 막 내뱉음





잘생긴 애들한테는 웃어주면서 엄청 친절하더라





잘생긴

애들한테는 말도 먼저걸어주고 친절히 대해주고 뭘해도 반응 좋은데



난 말도 안걸어주고 투명인간 취급함



우연히 친구랑 낀 술자리에서

너 여친 없지 ?

니 이상하게 생겼다. 이 소리 들어봄.



[출처] 내가 못생겨서 겪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