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요토미 히데요시가 비록 내 자신도 조선의 전리품은 뺏을수 없다해서 일본군들 엄청 난리남



그래서 부산진 쳐들어와서 민가 털때 한국어 조금 할줄 알아야 하니까 책 보고 따라했는데 일본인들이 제일 걱정한게 경상도 발음은 쉬운데 전라도는 다른나라 언어라고 말을 햇다고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