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조82, 94

- 사조삼부작은 워낙 인기가 많아서 때마다 꾸준히 리메이크가 되는데

곽정과 황용을 가장 잘표현한 83년작과 94년작 두편을 가장 잼있게 봄

홍콩TVB 특유의 세트촬영을 싫어하는 사람에게 83년작은 기피하는 작품일수도있고 너무 오래되기도 했지만

등장인물들이 소설과 가장 매치가 잘되기도 하고 당시의 배우들의 액션연기나 스턴트연기가 현재보다 훨씬 뛰어나므로

무협드라마중에서 83년작품을 꽤 사랑함 . 특히 83년작은 편수도 가장길고 따라서 소설이야기를 거의 따라감


의천86, 09

- 가장 잼있게 봤던 무협드라마가 아닌가 함.. .양조위 전설의 드라마작품

09는 86에 비해 여러모로 무리수가 많은 작품이지만 그래도 남녀주연배우들이 훌륭한 연기를 보여줬다고 생각함


천룡팔부 97

- 가장뛰어난 교봉을 연기한 황일화, 그리고 원작을 잘 따라간점등이 97년판을 좋게 기억함

많은 사람들은 임지령, 유역비가 나온 03년판을 좋아하지만 내가 장기중작품을 좀 시러하는편이기도 하고 교봉역의 호군의 

연기고 시러해서...ㅋ


소오강호 96

- 김용소설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자 최고로 생각하는 소설.. 

드라마는 소오강호01 도 꽤 훌륭하다고 생각함 . 근데 이아붕이 너무 진지한 얼굴을 하고 있는, 진지하고 + 우울한

솔직히 영호충역에 그닥 잘어울리는 배우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고

96년작품의 여송현은 정말 영호충 그 자체라고 생각됨.. 그리고 스토리도 무리없고 훌륭하고..단지 여배우들이 에러....;;

양패령 정말 욕 많이 먹었던걸로 기억..

 번외로 2013년작품이 배우들 비주얼은 뛰어난데...아 시발 내용이 그냥 시발임


연성결 2003

- 김용소설중 가장 불쌍한 주인공중 한명이 나옴

TVB판 89년작품도 있는데 스톨리가 개판이므로 패스하고

많이 알려지진 않았지만 2003년 작품이 꽤 잘만들어진 작품


벽혈검 2007

- 솔직히 위에 열거한 작품들중에선 가장 떨어지는 작품이라고 생각하지만 

나름 잼나게 봄 . 장기중작품중 그나마 잼있게 봤던 대륙판 작품.



군림천하(구왕탈위)94

- 강희제말기의 청왕조 왕자들간의 난을 다른 작품

존나잼남... 4황자를 열연한 강화의 연기가 일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