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34ba4321b3b152f9a8bd192e8b3059b.jpg

우리 사회에서 언제부터인가 보수란 단어를 쓰지 말고 우익이란 단어를 쓰자고 하는데 이런 주장이야말로 위축된 보수세력들을 더욱 혼란스럽게 할뿐이다.
보수=나쁨, 진보=좋음 이란 세뇌교육에 이용당하는게 똑같이 우익=나쁨, 좌익=좋음 이란 말장난에 놀아날 여지를 주기 때문이다.

보수는 지속이고 진보는 변화이다.
지속과 변화는 따로일 수 없는게 서로가 조화롭게 융합하면서 서로의 가치를 이해하고 발전하는 사회가 가장 이상적인 나라이다.

지킬 가치를 지킨다는 보수가 왜 나쁘다는거냐?
지키지 않아야할 가치를 지키는게 나쁜 것이고,
올바르지 않은 변화를 고집하는 진보가 나쁜 것이다.

좌익넘들이 흔히 수구보수라는 말로 일반대중을 현혹하는데 수구보수의 가장 대표적인게 북한의 3대 세습왕조이다.
그러면서도 북한의 세습왕조는 극렬찬양하고 있는건 지들은 어차피 보수와 진보의 의미도 모르면서 단어가지고 장난질 하는거에 놀아나는 꼴이다.

박정희는 보수가 아니라 2,000년 썩어 빠진 고인물을 바꿀려고 노력한 진보주의자에 더 가까왔으며,
김대중과 노무현,문재인은 수구꼴통중에 상꼴통이었던 김일성과 김정일,김정은을 찬양하는 썩은 보수주의자가 맞는것이다.

간략하게 보수와 진보의 정의를 내렸으니 이제 그만 보수와 우익이란 단어 가지고 애국 보수 세력들을 혼란스럽게 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