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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령 전라도랑 사업파트너 같은거 잘못하다가 크게 혼난다.

전라도랑 사업 파트너 크게하면, 회사 자본을 대량횡령해서,

회사가 위기에 빠지는데, 횡령을 정당화하면서, 계속 위기상황일때 빚을 내게 만들어서,

더 어려운 상황에 빠지게 만든다.

이때 그러다가, 망하기 일보직전에,

횡령한 돈 5%정도 가져와서 살려놓음,

그리고 나서 겨우 간신히 회사를 일으켜서 유지하면,

야금야금 회사자금 빼돌린다.

그래서 경리를 두겠다닌깐,

자신을 못믿냐면서, 막 화를 내면서, 사람이 이래도 되냐고,

다 망해가는 회사에 5%자본 가져왔을때 죽는거 건져놨더니, 고마운지 모른다면서,

막 미친사람처럼 화를 냄.

그러면 그것에 못이겨서, 알았다고 하면, 회사돈으로 계속 횡령해서, 부를 이룸,

그러다가 회사 수익이 높은것같은데 모두 0에 가깝게 나오면서,

고통받으면서, 회사대표라는 사람이 자녀들 밥도 못주고 옷도 못사줄 형편임,

그러자 이 전라도가 밥값하라면서 100만원을 건네줌,

수억,수십억 횡령하고, 100만원 주면서 엄청나게 성심성으로 접근함,

그리고 주변인들에게 죽어가는거 살려줬는데, 고마운줄 모른다고,

이야기하고 다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