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a mesa

포르투갈식 가정식. 엔간한 포르투갈 음식은 다 먹어볼 수 있음. 슈퍼복 맥주에 대구크로켓 안주 조개스튜를 곁들여 먹으면 그냥 뒤져도 여한이 없을 정도. 주인장이 친절함.

세나도 광장 언덕 위.


Gold leaf Xiangyue Gourmet

로컬 여자애한테 추천받아서 간 집. 현지애들은 많이 간다는데 난 중식을 굉장히 싫어해서 그저 그랬음.

경마장 뒤쪽.


Rico's

Boa mesa가 펍 분위기의 포르투갈 식당이라면 여기는 점잔 빼고 먹을 수 있는 레스토랑 분위기. 맛있음.

경마장 건너편 그랜드마트 옆.


Fernando's

존나 오래된 식당인데 정작 한국인은 본 적 없음. 분위기 예쁨. 마카오식 느낌 뿜뿜나는 고기해물요리랑 볶음요리 위주. 마카오만의 정취를 느껴보려면 가보자.

콜로안 학사해변 입구 근처.


※경마장 근처에 현지인들이 즐겨 가는 집이 많으므로 홍대병 환자라면 참고하고 위치를 숙지하자. 한국인들은 거의 모른다. 민박놈들 덕에 알음알음 가는 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