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민주당 지지율이

20~25% 였다


자한당 전신인 신한국당/한나라당/새누리당은

35~45%를 유지했고


수십년간 이 플레임은 유지되었고

세월호 참사에도 유지 되었다


그러나


지금은


민주당 은 50%를 상회 하고


자한당은 15~20%를 유지 한다...


왜 일까


자한당으로 대변되는 보수가

박근혜 국정농단이라 모함에 걸려

20~40대가 완전 돌아섰다.


이 국정농단의 모함을 풀어야 하며

그 모함이 민주당의 추악한 음모에서 출발하였다는 게 밝혀야만

20~40대가 느끼는 보수의 무능함/추악함이 해소가 된다.


박근혜를 다시 공주처럼 모시자는게 아니다.

이제 박근혜는 과거의 박근혜다.


다만 공작에의해  탄핵을 당한 사실을 밝혀야 보수가 산다.


그 출발은 가짜태블릿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