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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나폴리와 함께 세계 3대 미항으로 꼽히는 
항구도시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는 남미 여행의 필수 코스 중 한 곳으로
코르코바도 언덕에 있는 두 팔을 벌린 커다란 예수상과 칠레 예술과 
셀라론이 세라믹 타일을 모자이크 형태로 붙여 
자신이 사망할 때까지 만든 계단인 셀라론 계단이 
리우데자네이루를 대표하는 필수 코스다
예수상을 보기 위해 트램을 타고 코르코바도 언덕 정상에 
올라가면 리우 도시 전체를한눈에 내려다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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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 문명의 흔적이 그대로 남아있는 페루의 마추픽추는
해발 2,430m에 자리한 곳으로보는 순간 탄성과 함께
 어떻게 오랜 옛날 산악림 속에 이런 공중 도시를 만들 수 있었던 걸까?라는
의문과 신비감을 던져주는 곳이다
하지만 생각보다 많은 경비가 소요되어 막상 여행 계획을 세우고도
가기를 망설이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한다.
 그런 여행객들에게 조금이나마 팁을 전하자면
페루 남동부에 있는 쿠스코에서 오얀타이탐보까지 
버스나 택시를 타고 이동한 후 오얀타이탐보에서 
아구아스 칼리엔테스까지 기차로 이동하면 보다 저렴하게 갈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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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 사막으로 매우 유명한 볼리비아 살라 데 
우유니는 남미 여행객들에게 가장 인기가 많은 필수 여행 코스로
우유니 사막을 기준으로 여행 코스를 정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소금으로 이루어진 거대한 사막과 호수가 멋진 경관을 
선사하는 이곳은 낮에는 푸른 하늘이 사막에 반사되고
밤에는 별들이 호수에 반사되어 현지인들은
 세상에서 가장 큰 거울이라고 부른다.
 우유니 사막에 있는 소금의 양은 볼리비아 국민이 
수천 년은 쓸 수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하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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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는 남미의 파리라고 불릴 만큼 
도시 곳곳에 매력이 넘치는 곳으로,
 부에노스아이레스 중에서도 라 보카(La Boca)라는 곳이 필수 코스라고 한다
낮고 아름다운 색색의 건물들이 즐비한 라 보카의 카바레와 바,
 레스토랑에서는 보헤미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으며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또 다른 인기 여행 코스인 
플로리다 거리에 가면 쇼핑을 즐길 수 있다.
 상가가 밀집해 있어 아이쇼핑만 해도 기분이 좋아지며
거리의 악사들이 연주하는 음악과 탱고 공연 또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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