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불란서 드라마인데, 미국에서 다시 만들었나봐 (반대인지도 모르겠다)

어느 마을에 죽었던 사람들이 다시 나타나면서 일어나는 소동인데

미스테리하면서 스릴도 좀 있고 재미있다: 재미가 있으니 다른 나라에서 리메이크를 하겠지

드라마 분위기가 무거운 것에 걸맞게 배우들도 죄다 우울한 면상들임

크로바필드 10번지의 여자배우도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