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이 비기를 갈켜준다이기.

마 고마 내는 요 뱅법으로 강안리에서만 500명 스면에서만 600명 따묶따이가.

믄저 남자는 깡이다. 츄리닝에 스리빠만 걸치고 눈에 채이는 가스나한테

"어이 혼자니? 니캉내캉 함 뜰까? (서약서를 면전에 꼬라박음서)
마 가스나야 싸인해라. 니 오늘 땡 잡은기라. 내사 마 아무 가스나한테 안준다카이. "
이때 100이면 99.999..,,명은 넘어오는거신데,
꼭 매갈 같은 돼야지가 튕긴다카이 그카믄 잘들으라카이
이기이기 비기다카이.
"(귓가에 대고)마 가스나야. 오늘부터 1일♡"
마 이카믄 그 자리서 가스나가 몸을 베베 꼬우믄서
"오빠야 저그 함 가볼까?"
하믄서 여인숙을 칼키믄 바로 폭풍 싸다구 치믄서
"가스나 이기 도랐나? 으데서 사람을 호구로보노!!!
오빠는 마 오늘 풀코스로 쏜다 아이가. 저그 저 고급진모텔 안보이나? 이카믄 내일부터 쫑이데이 기가아이가!!!"
마 고마 그 자리서 가스나가 부왘 하믄서 밤새도록 하고 새벽에 두탕 드하고 든킨도나츠랑 맛난거 사준다카이.

햄 말 잘들어. 자다가도 고마 알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