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싱 배운지 육개월정도됨

샌드백 치는거나 쉐도우복싱하면 어느정도 한다고 얘기는 듣는데 막상 스파링하면 몸이 목석이 된다

코치가 봐주면서 하는데도 겁때문에 달려 들어가지도 못하고 내가 때리면 상대는 무조건 맞을것 같고 손이 안닿을것 같고 상대가 나 때리면 무조건 맞는다..ㅅㅂ


코치가 완전근접전하면 그때부터는 땅만보고 목석된다 


좀 피하고 막고 디펜싱 잘 하려면 자주 꾸준히 많이 맞아야하냐..


솔직히 맞는거 많이 겁나서 그렇다 나보다 덜 다닌 사람들 보면 맞아도 깡으로 몰아붙이는데  그땐 난 자괴감에 빠진다 ㅅㅂ


스파링 고수들 조언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