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 마크하나만 보고사는건 매우 병신짓이다

 

물론 절대적인 퀄리티를보면 명품이 좋은게맞지만

 

좋은 옷이라는것은 자신에게 알맞는 핏을 제공해주는 옷이다.

 

극단적인 예를 들어주면

 

본인체형보다 한싸이즈작은 딱달라붙는 씹명품 반팔티보다

 

적절한 핏을 보여주는 무지 보세반팔티가 더 값어치가있는것이다..

 

고로 명품에 취하지말고 본인 몸에맞는 핏의 옷을 입도록하는것이 중요하다.

 

아 그리고 한가지..

 

슬림을 지향하는 브랜드, 넉넉함을 지향하는 브랜드 등등 브랜드마다 핏의특색이있기마련인데

 

그것을 잘찾아내는것이 중요하다..

 

난 이거저거 주워입어보니 해외명품브랜드보다 오히려 값싼 국내 솔타시류가 핏이 더잘아서 선호함

 

천만원이고 억대옷이고 니몸에 안맞으면 보세옷만 못한것..옷장에 백년천년 쳐박혀있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