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성격이 미쳐버리겠음


오랜만에 군시절 선임한테 문자와서 봤더니 결혼식 오라는거였음

근데 나 가기싫어서 읽지도않고 무시함


이럼 안되는거 아는데


거절해야하는데 걍 귀찮아서 씹어버림


근데 이런적이 한두번이아님


이렇게해서 놓친사람이 한두명이아닌데

고칠수가없다 성격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