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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볼턴은 선출직엔 관심이 없는 철저하고 유능한 ‘이념가’다. 폴리티코는 그의 목표가 “외교상의 다자주의자들과 맞서 싸워 전술적 승리를 거두고, 국제사회에서 미국이 자유롭게 행동할 수 있는 권리를 확보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힘의 행사’ 뒤에 생겨날 수 있는 문제들은 그에게 큰 관심거리가 아니라는 것이다. 폴리티코는 “볼턴에게 있어서 (국가안보보좌관 직책은) 그의 (이 같은) 이념적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마지막이자 최고의 기회”라고 평가했다.


한줄요약-볼턴은 선출직 관심없는 철저한 이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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