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新・悪韓論】韓国は「人民民主主義化」まっしぐら 左翼政権支配「赤くて暗い奈落へ」 保守派メディアへの弾圧、刻々と

[새로운 악韓論] 한국은 '인민 민주주의 화'전속력 좌익 정권 지배 "붉고 어두운 나락에"보수 언론에 대한 탄압 시시각각

 

[zakzak.co] 2018.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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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南北首脳会談は両政権がグルになった政治ショー

★ 남북 정상회담은 두 정권이 한패가 되어 정치 쇼

 

「金正恩(キム・ジョンウン)様はかわいい」「南北が統一したら、経済力は日中両国を超える」…。

 

韓国のネットを見ると、国民は南北首脳会談という祭りの酔いから抜け出せていない。남북 정권이 한패가 된 정치 쇼 였는데.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80% 선에 도달했지만, 이 정권이 착착 진행하고 있는 것은 한국의 '인민 민주주의화'이다.

 

미 정상 회담 (6월 12일)의 결과가 바로 ‘미 개전’ 아니라면 한국의 좌익 정권이 '민주적 절차'를 가장해 한국을' 인민 민주주의 '국가로 변질시키는 것은 확실하다.

 

韓国の保守派言論人の大御所、金大中(キム・デジュン)氏(=同姓同名の元大統領とは別人)は、文政権の行動様式を、

한국의 보수파 언론인의 중진 김대중씨(동명 전 대통령과는 다른 사람)은 문 정권의 행동 양식

 

(1) 保守に対する国民の失望と幻滅を100%活用する

(1) 서비스에 대한 국민의 실망과 환멸을 100% 활용하기

(2) 朴槿恵 前大統領弾劾の気流に長く乗ろうとする

(2)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의 기류에 오래 타기

(3) 盧武鉉(ノ・ムヒョン)政権の失敗を繰り返さない

(3) 노무현 정권의 실패를 반복하지 않기

(4) 反対勢力を「積弊」として追及する

(4) 반대세력 '적폐"며 추궁한다.

(5) 他人には厳しいが自分には寛大である点を気に留めない

(5) 타인에게는 엄격하지만 자신에게는 관대하다는 점을 신경 쓰지 않는다

(6) 半島の統一と「独立」の機運を高める

(6) 반도의 통일과 "독립"의 기운을 높이기

(7) 企業の構造調整を通じ、労働者主導の社会(労営社会)の枠組みを整える-などを挙げた(朝鮮日報13日)。

(7) 기업의 구조조정을 통해 노동자 주도사회의 틀을 마련 - 등을 꼽았다 (조선일보 1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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