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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장면이 오달수 미투 보도할 때 고소한 사람이 말을 잘 못하니까 손석희가 한 말이다.

결과는 오달수 무혐의,

오달수는 연기도 못하고 술먹고 병원다니고 있단다. 


방송에서 증거 수집도 한다. 지가 판사고 검사다. 하긴 요즘 재판도 방송보고 한다. 


언론의 자유, 국민의 알권리 등으로 방송을 하는 것은 좋은 것이다. 

그렇지만 오보로 인한 2차 피해를 막고 피해자를 보호하고 보상할 제도를 마련하는 것이

우리 사회가 해야 될 일이라고 본다. 


JTBC 오보 사례는 엄청나게 많이 있다. 그렇지만 제대로 된 보상이나, 규제가 없다. 

그냥 또 방송하고 아니면 그만이다. 당신 그리고 당신의 가족이 언젠가는 잘못된 보도로 인한 2차 피해자가 될 수 있다. 



JTBC 방송 논란 정리한것이다. 


[Who Is ?] 손석희 JTBC 보도부문 사장 

http://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7960


나무위키 - JTBC 뉴스룸/논란 및 사건 사고

https://namu.wiki/w/JTBC%20뉴스룸/논란%20및%20사건사고



요약 : 방송으로 사기를 치고 피해자가 나와도 오늘도 내일도 또 방송한다.

         우리는 방송의 2차 피해자이고또  언젠가 너와 내가 방송의 2차 피해자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