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jpg
발리 여행에 절대 절대
빠질 수 없는
'우붓과 울루와뚜'!

예술가들이 모여 살 만큼
엄청나게 조용하면서
전통의 모습을 그대로 잘
간직하고 있는 우붓!

발리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는
절벽사원으로 유명한
울루와뚜!






우붓

1.jpg

발리의 예술가들이 모여 살고 있으며
온 동네가 유적지인 만큼, 전통적인 모습
잘 간직하고 있는 마을.

해발 600m 고지에 있는 우붓은,
토속적인 문화를 느끼기에 딱이에요 :)

멋진 풀 빌라가 많아,
해변가에 있는 풀빌라에 머무는 것과는 다른,
원시림과 계단식 논밭 등 
자연친화적인 풀빌라에 머물 수 있어요.

거리를 거닐기만 해도,
다양한 예술가들의 작품을 만날 수 있어요.

특히 1세기경 건설되었으며,
우붓의 마지막 왕이 살았다는
우붓 왕국은 꼭 가보세요 :)

지금은 왕의 후손들이 거주하고 있으며,
밤이 되면 발리 전통 춤 공연이 진행된다고 해요.
입장료는 무료입니다!




울루와뚜

2.jpg

우리에게 잘 알려진 드라마
'발리에서 생긴 일'의 촬영 장소로 유명
울루와뚜 절벽사원!

발리 여행의 필수 코스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랍니다 :)

발리 최남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발 75m의 절벽에 세워진 사원으로,
한 번쯤 가보는 것을 추천!

무릎이 보이는 옷을 입으면 안 되며,
입구에서 싸롱치마와 
노란 띠를 빌려 입으면 되어요.
(노란 띠는 '당신의 종교를 인정하고 신성시한다'하는 뜻을 가집니다)

특히 이곳에서 보는
일출과 일몰은 정말 장관이라고 하니,
꼭 한번 경험해보시기 바랍니다 :)


3.jpg
#여행 #해외여행 #여행지추천 #관광지추천 #관광명소 #자유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