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전남대학생들이 친구들하고 술먹고 택시타고 집에가려는데 보라니라 무단횡단을 했다.

그런데 운전자는 저기 제한속도가 80키로인데 저정도이면 78쯤 되보인다. 그렇게 무단횡단하는데 핑크색은 주위 살피는것 같더니. 그냥 가고 검은색은 계속 병신같이 가서 간다.
그런데 운전자 입장에서는 횡단보도도 아닌데 갑툭튀하니깐 정신이 없어서 미처 반응하지 못 했다. 아직 40대초인데 인생망치니 불쌍하노
그래서 일단 과실비율은 홍년80:운전자20
결국 핑크색은 생존했는데 병원에서 손짤리고 몸이 아예 걸래짝이 되어서 불구로 살아야하고 검은색은 10미터쯤 운지해서 일단 노짱따라가고 두부외상되지 않아도 찰과상 심해서 장애인되었을 것이다.옆에서 벗겨진옷 보는 변태홍어새끼들 많노